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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들은 자궁경부암 백신 3회 맞아야~

자궁 경부암 백신
자궁 경부암 백신의 경우 우리 나라에서는 접종을 권하며
미국 등 많은 나라는 국가가 재정을 부담하여 모두 접종하기도 하지만
스페인 등에서는 지난 2월부터 일부 사용을 금지하기도 함.
 하지만 최근 자료에 따르면
자궁경부암 예방백신 '가다실'이 인유두종바이러스(HPV)
노출된 여성에게도 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가 있으며,
일본에서는 아직까지 자궁 경우암 백신의 승인을 한 적이 없으나
최근 '서바릭스' 백신이 10월 승인이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자궁경부암 백신은 성관계 2년전에 맞는 것이 가장 좋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자궁경부암은 인유두종바이러스 (HPV) 감염이 주된 원인이라는 것이 최근에 밝혀졌으며 HPV 를 막아주는 백신으로 자궁경부암 예방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백신의 접종시기 : 9세에서 26세이며, 45세 여성에 대한 예방효과도 입증 되었습니다. 방법은 6개월 동안 3회 접종. 1회 접종비는 10만원이상.
 
현재 사용되고 있는 백신제품은 가다실과 서바릭스 2가지가 있습니다.
가다실은 6. 11. 16, 18형의 바이러스에 효과가 있으며 서바릭스는 암발생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는 16, 18형 그리고 최근 연구에서는 다른 형의 바이러스에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자궁경부암 예방의 효과는 비슷하다고 보고하고 있음.
서바릭스의 경우 비록 예방률이 70%라고 해서 100% 안걸린다고 할 수는 없으나
그래도 자궁경부암 전염을 30%수준으로 낮춰주는 고마운 역할을 하는 백신이므로
가격의 고하에 상관없이 꼭 맞아야 합니다.
실제 예방 효과는 30년 이상이 효과가 지속될 것이라고 하고. 이제까지는 9.5년까지 효과가 입증되었다는 기사. 아직까진 선택접종임.
 
자궁경부(Cervical Cancer)
 
발생부위 : 골반, 엉덩이, 생식기(자궁의 약 4분의 3을 차지하는 몸부분(체부)과 질로 연결되는 목부분(경부)이 있고, 자궁의 목부분인 자궁경부에 발생하는 암)
질병의 원인
근래에는 바이러스 감염, 특히 인유두종 바이러스(HPV : Human Papilloma Virus), 인면역 결핍 바이러스, 허페스 바이러스감염 등이 자궁경부암의 원인으로 거론되고 있는데, 이 중에서 인유두종 바이러스가 가장 유력한 요인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일찍 성관계를 시작한 경우,
--성관계를 가진 사람이 여럿인 경우,
--사회경제적 상태가 낮은 경우
--분만 횟수,
--감염,
--본인 및 배우자의 위생 상태,
--흡연 등도 원인인자로 작용합니다.
 
진단
--질확대경 검사를 통한 생검, 자궁경관 내 소파술, 자궁경부 원추생검 등을 시행하여 암세포의 존재 여부와 암세포의 침범 정도를 확인하게 됩니다.
--배설성 요로조영술, 방광경검사, 복부와 골반의 자기공명영상(MRI) 검사를 시행하여 병기를 결정합니다.
--복부와 골반의 양전자단층촬영(PET)이 필요하기도 합니다.
 
치료:
1)자궁경부 상피내암-원추절제술만을 시행하고 자궁을 보존하기도 합니다.
2)자궁경부암 I, IIA-근치적 자궁절제술과 골반림프절절제술 또는 방사선치료를 하게 됩니다.
 3)IIB, III, IV 병기는 방사선치료와 항암제 치료를 하게 됩니다.
최근에는 가임력 보존을 위하여 근치적 자궁경부절제술을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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